2019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역사 관광에 초점을 맞춘 '서울, 역사와 함께 걷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덕수궁, 창경궁, 서대문형무소, 인사동 등 역사적 장소로 스토리텔링 투어를 떠나볼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먼저 창경궁 달빛축제와 덕수궁 달빛축제에 대해 알아보았다. '고궁(덕수궁·창경궁) 달빛산책'은 봄 여행주간 기간(4.27~5.12) 중 매주 화~일요일에 진행되며, 평일은 1회, 주말은 2회씩 진행한다. 체험인원은 최소 10명, 최대 15명이며, 참가비용은 모두 1만 4,900원(1인)으로 동일하다. 2014년부터 시행된 '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국내여행 특별 주간으로 서울을 포함한 9개 지역에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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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27.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