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개봉했던 영화 미녀와 야수 많이들 보셨지요?전 신랑이랑 보구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친구들이랑 또 보러갔었답니다.워낙에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 영화로 만든 것 또한 애니메이션 만큼 재미있었어요~엠마 왓슨이 벨 역에도 딱이었고 말이죠~~~ 거기다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노래가 그대로 나와서보는 내내 너무너무 신났던 기억이 나네요 ^^ 그리고 영화에서 나오는 야수가 너무 멋있지 않았나요? 영화 보는 내내 저런 야수라면 사랑에 빠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마법이 풀려서 왕자로 돌아왔을때보다...야수였을때가 더 멋있었어요^^ 오늘 오랜만에 컴퓨터 바탕화면을 바꿔볼까 하다가 미녀와 야수 사진으로 바꿨더니 기분이 좋네요~모아놓은 사진으로 번갈아가면서 바꿔봐야겠어요~~~ 파일 2개로 나눠서 올려놓았으니..
기억하고 싶은 정보/이런저런 자료
2018. 2. 12.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