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참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넌 어떻게 사는지 참 궁금해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다 잊었단 거짓말하는내가 참 미운 날 아름다운 이별은 세상에 없다지만그때 내가 조금 더 너를 편하게 보내줬다면다른 사람 또 만나 행복할 니가 가끔은내 생각할 때에 지을 표정이 참 궁금해 날 보는 네 눈이 좋아서얼굴 붉히며 딴청피던아름답던 그날처럼 좋은 사람 만나 사랑받고너도 이제 웃을 수 있길찬란했던 우리 그날처럼 비어있는 지갑에 음식점을 서성이면월급날이라며 손잡아 이끌어주던 만원짜리 커플링 고맙다며 펑펑울던과분한 네사랑 받을 사람 참 부러워 날 보는 네 눈이 좋아서얼굴 붉히며 딴청피던아름답던 그날처럼 좋은 사람 만나 사랑받고너도 이제 웃을 수 있길찬란했던 우리 그날처럼 문득 들려오는 너의 소식에가끔씩은 혼자 울 수 있길 끝..
기억하고 싶은 음악
2018. 1. 1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