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부터(현지시간)부터 프랑스 리옹에서 펼쳐진 ATP(남자프로테니스)투어 250시리즈 2018년 리옹 오픈(총 상금 50만 1345유로)이 5월 26일(현지시간)에 펼쳐진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리옹오픈 최종 결승전은 도미닉 티엠(8위, 오스트리아)과 질레 시몽(75위, 프랑스)의 대결이었다. 상대전적 8전 6승 2패로 티엠이 우세한데, 2015년 이후로는 티엠이 전승을 하고 있었기에 티엠의 승리가 예상되었었다. 예상과 마찬가지로 티엠이 승리하였고, 상대전적은 9전 7승 2패가 되었다. 그러나 시몽도 결승에 올라온만큼 만만치 않은 경기력으로 티엠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질레 시몽은 리옹오픈 1번 시드였던 도미닉 티엠을 상대로 1세트를 6-3으로 승리하고 2세트도 타이브레..
스포츠 이야기
2018. 5. 27.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