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어제 새벽(한국시간) 별중의 별 유럽리그 챔피언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리버풀과 AS로마 간의 1차전 경기가 열렸다. 리버풀은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 소재 안필드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17-2018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에서 5대2로 이겼다. 2차전은 다음달 3일 AS 로마 홈인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진행된다. 이날 살라는 2골 2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팀 동료 피르미누 역시 2골 2도움을 기록, 올 시즌 EPL 최고 공격 듀오의 면모를 보여줬다. 살라는 올시즌만 놓고 본다면 인간계 최강으로 신계에 있는 호날두, 메시에 버금가는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2차전에서 3점차로 로마에게 패하지 않으면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AS로마는 8강전에 ..
스포츠 이야기
2018. 4. 26.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