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ATP(남자프로테니스) 월드투어 250시리즈 메르세데스컵 대회가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우승상금 11만7030유로(약 1억5천만원)의 주인공이 곧 가려진다. (출처: ATP 월드투어 홈페이지) 남자테니스단식 황제 로저 페더러(2위, 스위스)는 클레이코트시즌을 건너뛰면서 오랜만에 투어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대회에서 로저 페더러는 상대를 완벽하고 제압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지만, 황제라는 칭호에 걸맞게 노련항 경기운영으로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대회 결승에 진출한 페더러는 6월 17일(현지시간) 결승전 결과와 관계없이 6월 18일(현지시간) 발표되는 순위에서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을 제치고 세계 1위에 복귀할 예정이다. 페더러가 세계 1위가 되는..
스포츠 이야기
2018. 6. 17.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