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내리던 비가 오후 6시가 되가는 지금까지 그치지 않고 있네요. 전 오늘 하루종일 브라운아이즈의 노래를 들었답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브라운아이즈 2집에 수록되어 있는 비오는 압구정을 가장 많이 들었어요. 집에 있을때는 드라마나 영화 돌려보기 잘하는데 오늘은 브라운 아이즈의 목소리로 하루를 채웠습니다. 이제 하루의 끝자락을 향해가고 있는데요, 출근할땐 힘겨움을 더하게 해주었던 날씨지만.. 퇴근 후에 맥주 한 캔 하며 듣는 빗소리는 하루의 피곤함을 씻겨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오는 압구정은 브라운 아이즈의 2집 앨범 [2집 Reason 4 Breathing?]에 수록된 곡이랍니다. 윤건님이 작사, 작곡, 편집을 했는데요~~ 비오는 압구정을 들으며 다시한번 느꼈어요. 윤건님과 나얼님의 조합은 ..
기억하고 싶은 음악
2018. 4. 23.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