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목)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 챔피언스 16강 2차전이 열렸다.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토트넘은 승리를 위해 유벤투스를 상대로 공격적인 선발을 내세웠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 여기에 유벤투스는 골이 필요했다. 역습을 노리지 않고 정상적인 경기를 펼치려고 했다. 공격진도 평소대로 케인과 손흥민 알리와 에릭센을 투입했다. 전반 양상은 토트넘의 의도대로 경기가 펼쳐졌다.토트넘이 유벤투스를 몰아쳤다.토트넘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경기 내내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전반 19분 질풍같은 돌파에 이은 슈팅을 날렸었다.그리고 전반 39분 토트넘에서 골이 터졌다. 손흥민이 집어넣었다. 손흥민은 오른발로 감아찼다. 이 상황에서 다소 행운이 따랐다. 손흥민의 발을 맞은 볼은 다시 왼발을 맞고 회전..
스포츠 이야기
2018. 3. 8.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