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2018년 9월 1일(토) 20:30(한국시간)대망의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열렸다. 9월 1일 한일전에 김학범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나섰으며 2선에는 손흥민(토트넘), 황인범(아산), 황희찬(잘츠부르크)이 배치됐다. 중원에는 이진현(포항) 김정민(리퍼링)이 호흡을 맞추었다. 그리고 포백에는 좌측부터 김진야(인천), 김민재(전북) 조유민(수원FC), 김문환(부산)이 나섰다. 마지막으로 골키퍼는 여전히 조현우(대구)가 장갑을 꼈다. 아시안게임 축구경기의 토너먼트 경기는8월 23일 16강전 이란전을 시작으로 8월 27일 8강전 우즈베키스탄전,8월 29일 4강 준결승 베트남전,9월 1일 결승 일본전까지짧은 ..
스포츠 이야기
2018. 9. 2.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