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2018년 마지막 경기 출전을 준비중이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울버햄튼과 홈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손흥민과 토트넘의 2018년 마지막 경기다. 울버햄튼전은 12월 30일 자정(00시, 한국시간)에 시작된다. 손흥민의 울버햄튼전 출천의 변수는 로테이션이다. 손흥민이 12월 모든경기 중 7경기를 선발로 출전했다. 또한 박싱데이로 1월 14일까지 3~4일에 한경기씩 치르는 강행군이 예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에게 휴식을 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손흥민이 최근 최고의 폼으로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는 만큼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토트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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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9.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