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는 4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8시 스위스 니옹서 챔피언스리그 4강 대진 추첨식을 열었다. 주중 열린 8강 2차전을 통해 올 시즌 트로피를 들어올리 수 있는 4개 클럽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AS로마, 리버풀이 결정됐다. (사진출처 : getty image korea) 준결승에서 미리 보는 결승전이랄 수 있는 전통적인 챔피언스리그의 강호 두팀이 만났다.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과 분데스리가에서 극강의 포스를 내뿜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준결승서 맞붙는다. 레알과 뮌헨은 현 유럽축구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팀으로 결승 티켓을 놓고 자웅을 가린다. 레알에는 챔피언스리그 기록의 사나이 호날두가 12경기 연속골을 노리고 있고,뮌헨의 폭격기 레반도프스키가 뮌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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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3.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