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사시가 방문일자 : 2018년 7월 22일 일요일 요즘 날씨가 너무 덥지요? 지난 주말 신랑이랑 어디 놀러 갈까 얘기하다가 신림에 가서 밥먹고, 만화카페에 가서 놀기로 했어요~ 신랑이랑 신림에서 놀 때는 대부분 어부사시가에서 식사를 한답니다. 어부사시가는 직화 생선구이 식당이예요. 생선구이가 먹고 싶은 날, 들러보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직원분께서 치우고 있는 자리가 시원할 것 같아서 저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처럼 더위 타는 사람도 식사를 하는 내내 전혀 덥지 않을 정도로 시원했어요^^ 자리에 앉아서 반대편 자리를 찍어봤어요. 역광이라 선명하게 나오지 않았네요^^;;; 은근히 소문난 신림동 맛집이라 손님이 끊이지 않고 계속 들어왔답니다. 메뉴판입니다. 주문하는 거 보면 대부분 세트메뉴로 주문하더라고..
기억하고 싶은 일상/내맘대로 리뷰
2018. 7. 23.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