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집단으로 폐렴이 발병하며 시작되고, 현재 한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전하고 있다. 2019년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집단으로 폐렴이 발병하였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2020년 1월 23일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 일대가 봉쇄되었으며, 1월 28일 기준 전 세계에서 약 2,800여 명의 환자가 보고되었다. 한국에는 방한중인 중국인이 1월 20일 최초 감염자로 확진되었고, 우한에서 귀국한 한국인이 24일, 26일 각각 두번째와 세번째 감염자로, 우한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한국인이 27일 네번째 감염자로 확진되었다. 초기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전염병으로만 알려졌으나 2003년 유행했던 사스(S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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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8.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