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체적으로 큰 염려 거리 중 하나가 바로 코로나19 일부 가족들이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지라.. 나도 매일매일 일어나서 코로나 확진자 확인하고 가족들에게 전화하여 괜찮은지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도 입원을 못 하고 대기하는 사람이 2,000여 명에 달하고, 그러다 돌아가신 분까지 계셔서 불안함은 더더욱 커졌다. 환자 상태를 분류하여 노령이거나, 지병이 있거나.. 중증인 분들 먼저 입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 걱정을 했는데 마침 뉴스에서 코로나19 치료 체계가 달라진다는 소식을 들었다. 환자 전원 입원 체계를 증상에 따라서 선별 입원하는 체계로 바꾸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는데 대구 가족분들이 대부분 연세가 있으신지라.. 내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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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