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은 3월26일(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 친선전에서 콜롬비아에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16분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 간 한국은 후반 3분 루이스 디아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후반 12분 이재성이 왼발 중거리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가져왔다. (사진출처 : MBC, 손흥민이 골을 터트린 후 손하트를 보이고 있다.) 벤투 감독은 볼리비아전에서 가동한 4-1-3-2 포메이션을 그대로 가동하면서 선수 구성을 달리했다. 볼리비아전과 비교해서 6명(김승규, 권경원, 주세종, 권창훈, 나상호, 지동원)이 바뀐 스타팅 멤버다. 손흥민의 투톱 파트너를 황의조로 내세웠고, 이재성과 이청용이 좌우에서 황인범과 함께 2선을 구축했다. 3..
스포츠 이야기
2019. 3. 26.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