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테니스의 황제다웠다. 로저 페더러의 얘기이다.테니스 황제라 불리우는 로저 페더러는 이번 2018년 호주오픈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1월 28일 오늘 조금 전 테니스 결승전이 열렸다.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위, 스위스)와 마린 칠리치(6위, 크로아티아)가 맞붙은 결정전에서 로더 페더러가 남자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20승 우승"을 달성했다. 2014년 US오픈 우승자인 칠리치는 지난해 윔블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결승전 진출로, 개인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했다.반면 페더러는 결승까지 오라오는 동안 무실세트 기록을 이어왔고 통산 3번째 무실세트 우승 및 메이저 대회 20승 우승에 도전했다. 1세트는 페너러가 6-2로 비교적 여유있는 모습으로 승리했으나. 2세..
스포츠 이야기
2018. 1. 28.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