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26. 호주 멜버른에서 역사적인 대결이 시작되었다.한국의 정현과 스위스의 테니스 황제 조러 페더러의 경기다.떠오르는 샛별과 말이 필요없는 황제와의 대결이다.전문가들이 모두 페더러의 압승을 예상할 정도의 차이가 있는 선수들간의 경기였다.따라서 잘하면 스타반열에 오를 수 있고, 못해도 당연하다는 정도의 말을 들을 뿐인 경기인 것이다.그저 황제와의 대결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정현이 자랑스러울 뿐이다. 어쨋든 황제 페더러는 그 이름만으로도 어느 테니스 선수에게나 압박감을 주는 선수이고, 세계 1위를 오랫동안 지켜온 베테랑으로서의 품격을 보여주면서오늘 경기에서도 페더러는 편안한 경기를 이어나간 반면 정현은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으며, 이기고 싶은 의지가 강했던 것인지 긴장을 많이 한..
스포츠 이야기
2018. 1. 27.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