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9시 30분경 시작된 평창올림픽 1000m 결승에서 임효준, 서이라가 출전하여 금메달을 향해 달렸습니다.5명의 선수가 결승전에서 출발했습니다.한국의 임효준 서이라 선수는 3,4위로 계속 경기하다가 둘중 누구도 1위로 치고나가지 못하면서 서로에게 조금 방해가 되었고안타깝게도 5위 선수와 접촉이 있으면서 둘다 넘어졌습니다.서이라 선수가 일어나 마지막까지 달려서 경기를 마치고3위로 골인하면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한국의 5번째 메달입니다. 많이 많이 아쉽습니다.임효준 선수 금메달 2관왕을 노리고 있었으나아쉽게도 4위로 경기 마무리 합니다.오늘 남자 쇼트트랙 1000m경기에서는 한국의 5번째 메달 소식이 있었습니다. 아쉽지만 고생 많이했습니다.한국의 쇼트트랙 태극전사들 동메달 획득합니다. 실력을 다..
스포츠 이야기/평창올림픽이야기
2018. 2. 17.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