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오픈했다.익숙하던 기존 터미널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생각된다. 제2터미널의 규모는 1터미널의 약 3분의 1규모다. 1터미널에는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LCC), 외국 대형·저비용 항공사 등 80여 개사가 넘고, 2터미널에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KLM(네덜란드 항공)등 4개사밖에 옮겨오지 않았다.특히 중국 단체 관광객(유커)이 주로 이용하는 중국 국적기가 2터미널을 이욯하지 않는다고 하니2터미널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번잡하지 않고 조금은 더 여유로운 출발을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익숙했던 1터미널과 2터미널의 거리는 공항철도로 8분, 차로 15분 이상 소요될 정도..약 15km가 떨어져 있다고 하니 가는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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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19.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