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1위 두산과 공동2위 한화와의 시즌 4차전 경기에서 8-7로 한화가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두산과 한화의 경기에서 선취점은 두산이 먼저 가져왔다. 2회초 두산은 오재원이 내야안타로 출루하여 도루에 성공한 후 오재일의 땅볼로 3루까지 진출했다. 이어 파레디스의 우전 2루타가 터지면서 오재원이 홈으로 들어와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 선발투수 김재영은 두산을 상대로 2회에 1실점을 허용했으나, 6회까지 두산의 공격을 잘 틀어막았고, 두산은 6회까지 2회 선제 1득점 외에 더이상 점수를 내지 못했다. 두산은 올해 6승으로 다승 2위에 랭크되어 있고, 경기 전까지 방어율 2.82에 빛나는 에이스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를 ..
스포츠 이야기
2018. 5. 22.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