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로 대단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8월도 계속해서 더울 것으로 보였으나, 태풍이 올라오고 갑작스런 물벼락이 떨어지더니 최근 더위가 한풀 꺽였습니다. 물벼락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도 있어 안타깝습니다. 비는 많이 내렸지만, 아직 낮에는 더위가 느껴집니다. 이제야 그렇게 덥던 8월이 가고 9월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워낙 뜨거운 더위로 과연 가을이 오기는 할 것인가 대체 언제올 것인가 의문이 들기도 하였으나, 9월이면 가을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가을장마라고 할까요? 습기가 많고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대형마트는 피신처가 될 수 있겠지요? 주말에 장보러 자주 이용하는 곳이 대형마트 중 홈플러스가 아닐까 합니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로 한달에 2번의 휴일이 있습니다. 둘째, ..
기억하고 싶은 정보/잡동사니
2018. 8. 30.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