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하기로 했는데요.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됩니다. 음식물을 먹을 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실내는 물론이고, 다중이 집합한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반드시 껴야 합니다. 대상자는 서울시 전역에 거주하는 시민과 타 지역에서 서울을 방문한 사람도 해당합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3일 오후 2시쯤 관련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공연장 등 다중이 집합한 실내에선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경기도가 가장 먼저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한 행정명령을 내린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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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4.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