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2주 뒤로 다가왔다. 가야 하는 곳이 가까우면 괜찮겠지만 먼 곳에 있는 사람은 이맘때쯤 되면 기차표 예매를 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나 역시.. 집은 서울인데 시댁은 대구, 친정은 인천인지라.. 내려가는 기차표와, 다시 올라오는 기차표를 예매해놓지 않으면 몹시 난감해진다. 차를 가지고 가도 되지만.. 그렇게 되면 시댁에 갈 때도,, 시댁에서 다시 친정으로 갈 때도 언제 도착할지 장담을 할 수 없으니 차를 가지고 가는 것은 무조건 패스다. 코레일이 7일 온라인과 역 창구 등에서 예매를 시작했고, 남편이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기차표 예매에 성공했다. 우리 같이 기차표를 예매해야 하는 분들을 위해 설날 기차표 예매하는 방법과 날짜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ktx를 예매했기 때문에 ktx 설 ..
기억하고 싶은 정보/잡동사니
2020. 1. 7.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