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골이 터지지 않아 마음고생 심했을 손흥민이 드디어 폭발했다. 오늘(3월 1일 4:55 한국시간) 펼쳐진 영국 FA컵에 선발출장한손흥민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눈발이 날리는 영국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린 로치데일(3부리그)과의 FA컵 마지막 16강 재경기가 열렸고, 토트넘은 6대1로 승리했다. 이번 FA컵 선발명단에는 주전경쟁 중인 손흥민, 라멜라, 모우라가 모두 투입되었다.케인과 알리, 에릭센이 휴식을 취하고 요렌테가 최전방 공격수로 손흥민, 라멜라, 모우라가 그 뒤를 바쳤다.눈발이 날리면서 시야가 어지러운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사진출처 : 토트넘 구단 트위터) 토트넘의 선제골은 전반 23분 나왔다. 골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라멜라가 패스해 준 볼을 손흥민이 잡고 수..
스포츠 이야기
2018. 3. 1.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