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같이 나타난 한국 테니스의 영웅등장~!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이지만 아버지와 형이 테니스 선수출신인 '테니스 집안'의 1996년 생인 정현은극심한 난시 치료를 위해 테니스를 시작했다고 하며, 경기 중 착용하는 두꺼운 교정용 안경은 정현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 정현이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8강 진출의 쾌거를 이루어냈다.지난해 말 'ATP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 에서 우승하면서 세계 테니스계를 주목시켰던 정현이이번 메이저대회 개인전에서 무려 8강에 진출했다. 현재 한국 테니스의 간판인 정현은 세계랭킹 58위에 랭크되어 있는데, 1회전부터 정현보다 높은 랭킹의 상대를 만나 모두 이겨내고 오늘 16강전을 치렀다.바로 전 32강 경기에서 현 세계4위에 올라있는 알렉산더..
스포츠 이야기
2018. 1. 22.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