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습니다 최민정~!!! 그러나 안타깝게도 최민정은 실격처리가 되었습니다.임효준 선수의 1000m 금메달에 이어 쇼트트랙에서 두번째 메달리스트가 탄생할 뻔했으나 안타깝습니다.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4관왕의 첫 신화를 노리고 있었던 최민정선수여자 500m 경기에서 2위로 골인했으나 패널티를 받으면서 실격처리되고 말았습니다.안타깝습니다만 그러나 고생했습니다. 최민정 선수는 2월 10일(토) 예선 8조에서 압도적인 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하며금메달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아쉽게도 4조에서 경기한 심석희 선수와, 5조에서 경기한 김아랑 선수는 모두 조 3위로 탈락하면서 최민정 선수가 외로운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오늘 오후 7시쯤 준준결승에서 아슬아슬하게 조2위로 준결승에 진출하면서한숨을 돌렸는데, 앞..
스포츠 이야기/평창올림픽이야기
2018. 2. 13.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