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바오컵(EFL컵) 준결승이 어제 오늘 진행되었다. 어제(1. 10.) 맨체스터시티와 브리스톨시티(2부)의 첫 준결승이 치러졌다. 맨시티는 여전히 최강임을 뽑냈고, 브리스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리한 것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분명히 보여줬다. 맨시티는 선제골을 위해 전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왔으나,브리스톨의 수비는 견고하여 맨시티도 뚫을 수 없었다.오히려 전반 42분 맨시티의 패스가 차단당하며 시작된 역습상황에서브리스톨시티의 공격을 막기 위해 맨시티의 스톤스가 태클하면서 페널트킥이 주어졌다.키커로 나선 브리스톨의 보비드리가 페널트킥을 성공시키며 오히려 브리스톨이 1:0으로 이기면서 전반을 마무리했다.맨시티는 역시 강팀이었으니, 후반 10분 더 브라위너의 동정골, 교체해 들어온 아구에로가 역전골까지 만들어..
스포츠 이야기
2018. 1. 11.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