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한다. 케인의 이적을 막기 위해 토트넘은 케인의 주급상승을 포함한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역시 정답은 해리 케인의 마음 속에 있지 아닐까? 현재 해리 케인이 몸담고 있는 토트넘 핫스퍼는주급 상한선이 10만 파운드로 독특한 주급체계를 가지고 있다.다니엘 레비 회장이 추구하고 있는 토트넘의 재정건전성을 위한 상한선인 셈인데, 최고의 구단이 되기에는 걸림돌로 작용하기도 한다.해리 케인의 현재 주급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영국 언론들은 위 주급 상한선에 따라 10만 파운드(약 1억 4천5백만원)에서 최고 11만 파운드(약 1억 6천만원)로 추정하고 있다. 해리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 수준의 선수이지만 영구 '데일리 메일'이 발표한 201..
스포츠 이야기
2018. 1. 10.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