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장미축제 다녀온 날 : 2018년 6월 8일 금요일 지난 금요일, 신랑이 휴가라서 에버랜드 장미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꽃보는걸 좋아해서 꽃축제에는 자주 가는 편인데요, 개인적으로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제일 예뻤어요. ꈍ◡ꈍ 예쁜 포토존이 많아서 사진만 찍고 다녀도 신났답니다. 평일이라 사람도 많지 않아서 더 좋았고요. 눈도 즐거웠지만 축제장을 걷는 내내 풍겨져 오는 장미향 덕분에 신랑이랑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답니다. 제가 회전목마나 회전그네 말고는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거의 없는지라 판다월드에 들렸다가 로스트밸리랑 3D 안경 끼고 화면 보는 것만 탔는데요, 거의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입장했어요~~ ㅋ ㅋ ㅋ 판다월드와 로스트밸리는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6월 17일 까지라고..
기억하고 싶은 일상/놀러다니기
2018. 6. 13.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