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 된 지가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6월.. 하고도 10일이 지났습니다.새해가 되면 늘 이런저런 계획도 세우고, 결심도 하는데요..2018년의 반이 지나간 6월.. 어느 정도 지키고 계시나요? 오늘 친구가 6월에 관련된 시를 보내주었는데요, 시를 읽다 보니 특별히 한 일 없이보내버린 2018년의 반이 아쉽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새해가 시작될 때 세워봤던 계획을 다시 한번 노트에 적으면서 마음을 다잡아봤어요.벌써 반이 지나갔지만, 또 아직 반이나 남았으니까요~이 글을 읽으시게 될 분들도 새해에 세웠던 계획 다시 한번 재점검해보시고 즐겁게, 열심히 달려보길 바라요!! 6월 _ 황금찬 6월은녹색 분말을 뿌리며하늘 날개를 타고 왔으니 맑은 아침뜰 앞에 날아와 앉은산새 한 마리낭랑한 목소리신록에 젖었..
기억하고 싶은 얘기
2018. 6. 10. 23:31